티앤알바이오팹
2,285원▲ 0.8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089억
- PER / PBR
- -2.52 / 4.17
- EPS / BPS
- -908 / 548
- 52주 최고/최저
- 4,535 / 1,194
- RS Rating
- 40
- 외국인 5일
- +8,400만
- 기관 5일
- -900만
- 대차잔고율
- 3.0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43.6%
- 부채비율
- 337.4%
- 순이익률
- -29.8%
- 매출 성장률
- +46.1%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티앤알바이오팹 주가와 52주 위치
티앤알바이오팹은 9월 23일 2,285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88%입니다. 거래량은 58,99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티앤알바이오팹의 52주 범위는 1,194원~4,535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3%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535원)와의 거리는 49.6%입니다.
티앤알바이오팹 종가는 50일(2,378원)·150일(2,582원)·200일(2,79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티앤알바이오팹의 자리
티앤알바이오팹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티앤알바이오팹의 RS Rating은 4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4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로, 티앤알바이오팹(+0.88%)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3D 프린터, 오가노이드에 티앤알바이오팹이 포함돼 있습니다.
티앤알바이오팹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티앤알바이오팹에 대해 외국인은 8,4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9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티앤알바이오팹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7,500만 원은 시가총액(1,089억 원)의 0.07% 규모입니다. 9월 23일 티앤알바이오팹 주가(+0.8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티앤알바이오팹의 대차잔고는 3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06%입니다. 티앤알바이오팹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06%를 티앤알바이오팹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티앤알바이오팹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티앤알바이오팹의 PER -2.52배(주당순이익 -908원), PBR 4.17배(주당순자산 548원)입니다. PER이 -2.52배로 음수인 것은 티앤알바이오팹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티앤알바이오팹의 ROE -143.56%, 부채비율 337.4%, 순이익률 -29.8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6.1%입니다. ROE가 -143.6%로 음수라, 이 기간 티앤알바이오팹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337%는 티앤알바이오팹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티앤알바이오팹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