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비젼시스템
10,600원0.0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584억
- PER / PBR
- -9.28 / 0.55
- EPS / BPS
- -1,142 / 19,368
- 52주 최고/최저
- 21,100 / 8,450
- RS Rating
- 26
- 외국인 5일
- -2억
- 기관 5일
- -2,000만(2회▲)
- 대차잔고율
- 3.4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5.8%
- 부채비율
- 45.4%
- 순이익률
- -4.0%
- 매출 성장률
- +22.4%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하이비젼시스템 주가와 52주 위치
하이비젼시스템은 9월 23일 전일과 같은 10,6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19,05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하이비젼시스템의 52주 범위는 8,450원~21,1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7%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1,100원)와의 거리는 49.8%입니다.
하이비젼시스템 종가는 50일(10,57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3,828원)·200일(14,487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계측정밀기기 업종군 안에서 하이비젼시스템의 자리
하이비젼시스템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계측정밀기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계측정밀기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하이비젼시스템의 RS Rating은 26(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6% 구간입니다. 계측정밀기기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2위입니다.
계측정밀기기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티에스이, 파크시스템스, 케이씨텍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34%이고, 하이비젼시스템(0.00%)은 이보다 2.3%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3D 프린터, 가상현실(VR), 아이폰에 하이비젼시스템이 포함돼 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0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1,584억 원)의 0.14%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하이비젼시스템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2일 기준 하이비젼시스템의 대차잔고는 5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41%입니다. 하이비젼시스템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41%를 하이비젼시스템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하이비젼시스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하이비젼시스템의 PER -9.28배(주당순이익 -1,142원), PBR 0.55배(주당순자산 19,368원)입니다. PER이 -9.28배로 음수인 것은 하이비젼시스템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55배는 하이비젼시스템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하이비젼시스템의 ROE -5.82%, 부채비율 45.4%, 순이익률 -4.0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2.4%입니다. ROE가 -5.8%로 음수라, 이 기간 하이비젼시스템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하이비젼시스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