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시스
8,010원▲ 0.1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674억
- PER / PBR
- -23.84 / 4.65
- EPS / BPS
- -336 / 1,721
- 52주 최고/최저
- 17,570 / 2,185
- RS Rating
- 98
- 외국인 5일
- -11억
- 기관 5일
- +2억
- 대차잔고율
- 1.0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0.4%
- 부채비율
- 280.3%
- 순이익률
- 4.6%
- 매출 성장률
- +12.9%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서울바이오시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서울바이오시스 종가는 8,010원으로, 전일보다 0.13%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130,76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5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서울바이오시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2,185원, 17,57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38%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7,570원)와의 거리는 54.4%입니다.
서울바이오시스 종가는 50일(7,138원)·150일(7,071원)·200일(5,962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서울바이오시스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46%)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서울바이오시스의 자리
서울바이오시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7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서울바이오시스의 RS Rating은 98(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위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DB하이텍, 파두, 제주반도체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21%이고, 서울바이오시스(+0.13%)는 이보다 2.1%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에 서울바이오시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서울바이오시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서울바이오시스에 대해 외국인은 1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서울바이오시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9억 원은 시가총액(3,674억 원)의 0.24% 규모입니다. 9월 23일 서울바이오시스 주가(+0.1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서울바이오시스의 대차잔고는 3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04%입니다. 서울바이오시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서울바이오시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서울바이오시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서울바이오시스의 PER -23.84배(주당순이익 -336원), PBR 4.65배(주당순자산 1,721원)입니다. PER이 -23.84배로 음수인 것은 서울바이오시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서울바이오시스의 ROE 30.38%, 부채비율 280.3%, 순이익률 4.6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2.9%입니다. 부채비율 280%는 서울바이오시스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서울바이오시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