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322,500원▼ 1.2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0조
- PER / PBR
- 38.13 / 1.76
- EPS / BPS
- 8,458 / 182,946
- 52주 최고/최저
- 553,000 / 162,300
- RS Rating
- 82
- 외국인 5일
- -182억(2회▼)
- 기관 5일
- +177억(3회▲)
- 대차잔고율
- 2.8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8.4%
- 부채비율
- 269.7%
- 순이익률
- 2.6%
- 매출 성장률
- +39.0%
- 영업이익 성장률
- +91.7%
- 순이익 성장률
- +76.9%
LS 주가와 52주 위치
LS는 9월 23일 322,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23%입니다. 거래량은 71,79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3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33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LS의 52주 범위는 162,300원~553,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41%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53,000원)와의 거리는 41.7%입니다.
LS 종가는 50일(304,770원)·200일(307,021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340,803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LS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LS의 자리
LS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지주회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지주회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LS의 RS Rating은 82(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8%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8위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스퀘어, KB금융, 신한지주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7%이고, LS(-1.23%)는 이보다 1.6%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무선충전기술, 전력설비 등 7개에 LS가 포함돼 있습니다.
LS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S에 대해 외국인은 18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77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LS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5억 원은 시가총액(10조 원)의 0.00%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LS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도, 기관 3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LS 주가(-1.2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S의 대차잔고는 2,92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87%입니다. LS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87%를 LS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LS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S의 PER 38.13배(주당순이익 8,458원), PBR 1.76배(주당순자산 182,946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5.06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S의 ROE 8.43%, 부채비율 269.7%, 순이익률 2.6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9.0%, 영업이익 +91.7%, 순이익 +76.9%입니다. 부채비율 270%는 LS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S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