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32,450원▼ 1.3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910억
- PER / PBR
- -7.40 / 0.39
- EPS / BPS
- -4,387 / 83,591
- 52주 최고/최저
- 42,500 / 27,700
- RS Rating
- 75
- 외국인 5일
- -7억
- 기관 5일
- +1억
- 대차잔고율
- 2.4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1%
- 부채비율
- 160.8%
- 순이익률
- 4.4%
- 매출 성장률
- +9.6%
- 영업이익 성장률
- +407.5%
- 순이익 성장률
- —
LX하우시스 주가와 52주 위치
LX하우시스는 9월 23일 32,4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37%입니다. 거래량은 13,19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LX하우시스의 52주 범위는 27,700원~42,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2%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2,500원)와의 거리는 23.6%입니다.
LX하우시스 종가는 200일(31,831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50일(33,692원)·150일(32,681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LX하우시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 안에서 LX하우시스의 자리
LX하우시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화학소재 섹터의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4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LX하우시스의 RS Rating은 75(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25%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0위입니다.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금호타이어, SK케미칼, 펌텍코리아 순입니다. LX하우시스는 시가총액 2,910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8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01%이고, LX하우시스(-1.37%)는 이보다 1.4%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리모델링/인테리어에 LX하우시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LX하우시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X하우시스에 대해 외국인은 7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LX하우시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6억 원은 시가총액(2,910억 원)의 0.20% 규모입니다. 9월 23일 LX하우시스 주가(-1.3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X하우시스의 대차잔고는 7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49%입니다. LX하우시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5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49%를 LX하우시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LX하우시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X하우시스의 PER -7.40배(주당순이익 -4,387원), PBR 0.39배(주당순자산 83,591원)입니다. PER이 -7.40배로 음수인 것은 LX하우시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39배는 LX하우시스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X하우시스의 ROE 4.09%, 부채비율 160.8%, 순이익률 4.4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9.6%, 영업이익 +407.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X하우시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