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텍코리아
57,700원▲ 0.5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155억
- PER / PBR
- 20.77 / 2.43
- EPS / BPS
- 2,778 / 23,753
- 52주 최고/최저
- 66,000 / 32,550
- RS Rating
- 95
- 외국인 5일
- -24억(2회▼)
- 기관 5일
- +30억(2회▼)
- 대차잔고율
- 4.2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4.5%
- 부채비율
- 33.9%
- 순이익률
- 19.1%
- 매출 성장률
- +5.8%
- 영업이익 성장률
- +5.3%
- 순이익 성장률
- +62.5%
펌텍코리아 주가와 52주 위치
펌텍코리아는 9월 23일 57,7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52%입니다. 거래량은 51,21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4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펌텍코리아의 52주 범위는 32,550원~66,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75%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66,000원)와의 거리는 12.6%입니다.
펌텍코리아 종가는 50일(52,601원)·150일(46,087원)·200일(48,629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펌텍코리아가 채우지 못한 것은 150일선이 200일선 위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 안에서 펌텍코리아의 자리
펌텍코리아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화학소재 섹터의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4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펌텍코리아의 RS Rating은 95(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5%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화학-플라스틱합성수지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금호타이어, SK케미칼, 동원시스템즈 순입니다. 펌텍코리아는 시가총액 7,155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5%로, 펌텍코리아(+0.52%)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펌텍코리아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펌텍코리아에 대해 외국인은 24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펌텍코리아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6억 원은 시가총액(7,155억 원)의 0.08%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펌텍코리아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도,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펌텍코리아 주가(+0.5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펌텍코리아의 대차잔고는 30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21%입니다. 펌텍코리아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2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21%를 펌텍코리아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펌텍코리아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펌텍코리아의 PER 20.77배(주당순이익 2,778원), PBR 2.43배(주당순자산 23,753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3.13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펌텍코리아의 ROE 14.49%, 부채비율 33.9%, 순이익률 19.1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8%, 영업이익 +5.3%, 순이익 +62.5%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펌텍코리아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