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15,720원▼ 0.1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214억
- PER / PBR
- 9.25 / 1.29
- EPS / BPS
- 1,700 / 12,226
- 52주 최고/최저
- 26,900 / 11,700
- RS Rating
- 45
- 외국인 5일
- -15억(3회▼)
- 기관 5일
- +2억
- 대차잔고율
- 3.7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6%
- 부채비율
- 38.8%
- 순이익률
- 3.5%
- 매출 성장률
- -23.9%
- 영업이익 성장률
- -64.7%
- 순이익 성장률
- -45.8%
나무가 주가와 52주 위치
나무가는 9월 23일 15,72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13%입니다. 거래량은 50,40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4억 원)의 0.2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나무가의 52주 범위는 11,700원~26,9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6%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6,900원)와의 거리는 41.6%입니다.
나무가 종가는 50일(14,015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6,427원)·200일(17,644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나무가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나무가의 자리
나무가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전자부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전자부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나무가의 RS Rating은 45(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78위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54%이고, 나무가(-0.13%)는 이보다 1.7%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카메라모듈/부품에 나무가가 포함돼 있습니다.
나무가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나무가에 대해 외국인은 1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나무가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3억 원은 시가총액(2,214억 원)의 0.58%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나무가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나무가 주가(-0.1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나무가의 대차잔고는 8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79%입니다. 나무가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79%를 나무가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나무가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나무가의 PER 9.25배(주당순이익 1,700원), PBR 1.29배(주당순자산 12,226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나무가의 ROE 11.55%, 부채비율 38.8%, 순이익률 3.5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3.9%, 영업이익 -64.7%, 순이익 -45.8%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나무가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