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159,400원0.0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141억
- PER / PBR
- -33.00 / 0.88
- EPS / BPS
- -4,830 / 180,761
- 52주 최고/최저
- 277,500 / 142,200
- RS Rating
- 32
- 외국인 5일
- -21억(1회▲)
- 기관 5일
- +3억
- 대차잔고율
- 5.0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0%
- 부채비율
- 347.8%
- 순이익률
- 2.9%
- 매출 성장률
- +5.0%
- 영업이익 성장률
- +3.9%
- 순이익 성장률
- +351.5%
HS효성첨단소재 주가와 52주 위치
HS효성첨단소재는 9월 23일 전일과 같은 159,4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5,50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2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HS효성첨단소재의 52주 범위는 142,200원~277,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3%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77,500원)와의 거리는 42.6%입니다.
HS효성첨단소재 종가는 50일(165,602원)·150일(197,748원)·200일(200,449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HS효성첨단소재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HS효성첨단소재의 자리
HS효성첨단소재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화학소재 섹터의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HS효성첨단소재의 RS Rating은 32(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3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LG화학, 한화솔루션, SKC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15%이고, HS효성첨단소재(0.00%)는 이보다 1.1%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타이어에 HS효성첨단소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HS효성첨단소재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HS효성첨단소재에 대해 외국인은 2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HS효성첨단소재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8억 원은 시가총액(7,141억 원)의 0.25% 규모입니다.
9월 22일 기준 HS효성첨단소재의 대차잔고는 35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5.02%입니다. HS효성첨단소재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5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5.02%를 HS효성첨단소재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HS효성첨단소재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HS효성첨단소재의 PER -33.00배(주당순이익 -4,830원), PBR 0.88배(주당순자산 180,761원)입니다. PER이 -33.00배로 음수인 것은 HS효성첨단소재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88배는 HS효성첨단소재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HS효성첨단소재의 ROE 3.98%, 부채비율 347.8%, 순이익률 2.9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0%, 영업이익 +3.9%, 순이익 +351.5%입니다. 부채비율 348%는 HS효성첨단소재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HS효성첨단소재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