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3,030원▲ 1.6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397억
- PER / PBR
- -336.67 / 0.98
- EPS / BPS
- -9 / 3,083
- 52주 최고/최저
- 9,470 / 2,805
- RS Rating
- 5
- 외국인 5일
- +3,900만
- 기관 5일
- +1,900만
- 대차잔고율
- 3.2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
- 부채비율
- 1.1%
- 순이익률
- -254.7%
- 매출 성장률
- -11.6%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헬릭스미스 주가와 52주 위치
헬릭스미스는 9월 23일 3,03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68%입니다. 거래량은 41,13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헬릭스미스의 52주 범위는 2,805원~9,47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8.0%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8.0% 낮습니다.
헬릭스미스 종가는 50일(3,151원)·150일(5,383원)·200일(5,636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헬릭스미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헬릭스미스의 자리
헬릭스미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헬릭스미스의 RS Rating은 5(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5%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1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이고, 헬릭스미스(+1.68%)는 이보다 1.0%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건강기능식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에 헬릭스미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헬릭스미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헬릭스미스에 대해 외국인은 3,9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9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헬릭스미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5,800만 원은 시가총액(1,397억 원)의 0.04% 규모입니다. 9월 23일 헬릭스미스 주가(+1.6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헬릭스미스의 대차잔고는 4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27%입니다. 헬릭스미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27%를 헬릭스미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헬릭스미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헬릭스미스의 PER -336.67배(주당순이익 -9원), PBR 0.98배(주당순자산 3,083원)입니다. PER이 -336.67배로 음수인 것은 헬릭스미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98배는 헬릭스미스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헬릭스미스의 ROE -1.15%, 부채비율 1.1%, 순이익률 -254.6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1.6%입니다. ROE가 -1.1%로 음수라, 이 기간 헬릭스미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헬릭스미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