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
23,450원▲ 2.6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933억
- PER / PBR
- 38.38 / 1.67
- EPS / BPS
- 611 / 14,012
- 52주 최고/최저
- 45,700 / 16,700
- RS Rating
- 32
- 외국인 5일
- +3,000만(1회▼)
- 기관 5일
- -1,600만
- 대차잔고율
- 7.8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3%
- 부채비율
- 213.4%
- 순이익률
- 2.8%
- 매출 성장률
- +17.8%
- 영업이익 성장률
- +31.7%
- 순이익 성장률
- -8.7%
켐트로닉스 주가와 52주 위치
켐트로닉스는 9월 23일 23,4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63%입니다. 거래량은 72,55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4억 원)의 1.2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켐트로닉스의 52주 범위는 16,700원~45,7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3%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5,700원)와의 거리는 48.7%입니다.
켐트로닉스 종가는 50일(21,750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28,142원)·200일(29,081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켐트로닉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켐트로닉스의 자리
켐트로닉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화학소재 섹터의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켐트로닉스의 RS Rating은 32(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93위입니다.
화학-범용화학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LG화학, 한화솔루션, SKC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15%이고, 켐트로닉스(+2.63%)는 이보다 1.5%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무선충전기술, 유리 기판, 전자파 등 4개에 켐트로닉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켐트로닉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켐트로닉스에 대해 외국인은 3,0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6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켐트로닉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400만 원은 시가총액(3,933억 원)의 0.00% 규모입니다. 9월 23일 켐트로닉스 주가(+2.6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켐트로닉스의 대차잔고는 30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7.85%입니다. 켐트로닉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8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7.85%를 켐트로닉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켐트로닉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켐트로닉스의 PER 38.38배(주당순이익 611원), PBR 1.67배(주당순자산 14,012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켐트로닉스의 ROE 4.27%, 부채비율 213.4%, 순이익률 2.7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7.8%, 영업이익 +31.7%, 순이익 -8.7%입니다. 부채비율 213%는 켐트로닉스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켐트로닉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