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
12,380원▼ 5.2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036억
- PER / PBR
- 99.04 / 3.91
- EPS / BPS
- 125 / 3,167
- 52주 최고/최저
- 25,650 / 9,200
- RS Rating
- 53
- 외국인 5일
- -14억
- 기관 5일
- +1,300만
- 대차잔고율
- 4.4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3%
- 부채비율
- 117.0%
- 순이익률
- 7.4%
- 매출 성장률
- +16.3%
- 영업이익 성장률
- +4.8%
- 순이익 성장률
- +4.7%
한전산업 주가와 52주 위치
한전산업은 9월 23일 12,38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5.28%입니다. 5.3%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한전산업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366,38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05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한전산업의 52주 범위는 9,200원~25,6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9%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5,650원)와의 거리는 51.7%입니다.
한전산업 종가는 50일(11,73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5,479원)·200일(14,678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한전산업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건설-주택 업종군 안에서 한전산업의 자리
한전산업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건설부동산 섹터의 건설-주택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건설-주택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한전산업의 RS Rating은 53(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건설-주택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7위입니다.
건설-주택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한전기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한전산업(-5.28%)은 이보다 1.4%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에 한전산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전산업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한전산업에 대해 외국인은 14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3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한전산업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4억 원은 시가총액(4,036억 원)의 0.34% 규모입니다. 9월 23일 한전산업 주가(-5.2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한전산업의 대차잔고는 18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42%입니다. 한전산업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4.42%를 한전산업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한전산업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한전산업의 PER 99.04배(주당순이익 125원), PBR 3.91배(주당순자산 3,167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한전산업의 ROE 4.26%, 부채비율 117.0%, 순이익률 7.4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6.3%, 영업이익 +4.8%, 순이익 +4.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한전산업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