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피앤이
2,275원▲ 0.8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080억
- PER / PBR
- 113.75 / 0.99
- EPS / BPS
- 20 / 2,304
- 52주 최고/최저
- 4,490 / 1,574
- RS Rating
- 42
- 외국인 5일
- -1억
- 기관 5일
- -5,200만
- 대차잔고율
- 3.3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0%
- 부채비율
- 259.4%
- 순이익률
- -10.3%
- 매출 성장률
- -68.2%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원익피앤이 주가와 52주 위치
원익피앤이는 9월 23일 2,275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89%입니다. 거래량은 231,32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7억 원)의 0.2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원익피앤이의 52주 범위는 1,574원~4,49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4%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490원)와의 거리는 49.3%입니다.
원익피앤이 종가는 50일(2,00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2,668원)·200일(2,973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원익피앤이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2차전지-장비 업종군 안에서 원익피앤이의 자리
원익피앤이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2차전지 섹터의 2차전지-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2차전지-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6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원익피앤이의 RS Rating은 42(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2차전지-장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2위입니다.
2차전지-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필옵틱스, 피엔티, SFA넥셀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52%이고, 원익피앤이(+0.89%)는 이보다 1.4%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초전도체, 폐배터리에 원익피앤이가 포함돼 있습니다.
원익피앤이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원익피앤이에 대해 외국인은 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2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원익피앤이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1,080억 원)의 0.18% 규모입니다. 9월 23일 원익피앤이 주가(+0.8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원익피앤이의 대차잔고는 3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34%입니다. 원익피앤이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34%를 원익피앤이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원익피앤이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원익피앤이의 PER 113.75배(주당순이익 20원), PBR 0.99배(주당순자산 2,304원)입니다. PER 114배는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100배를 넘는다는 뜻으로, 원익피앤이의 이익 규모가 주가에 비해 작습니다. PBR 0.99배는 원익피앤이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원익피앤이의 ROE -11.04%, 부채비율 259.4%, 순이익률 -10.2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68.2%입니다. ROE가 -11.0%로 음수라, 이 기간 원익피앤이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59%는 원익피앤이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원익피앤이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