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4,765원▲ 12.6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492억
- PER / PBR
- -27.70 / 1.98
- EPS / BPS
- -172 / 2,402
- 52주 최고/최저
- 9,970 / 2,600
- RS Rating
- 41
- 외국인 5일
- +2억(1회▲)
- 기관 5일
- +6,100만
- 대차잔고율
- 2.5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55.5%
- 부채비율
- 51.3%
- 순이익률
- -410.9%
- 매출 성장률
- -1.0%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지놈앤컴퍼니 주가와 52주 위치
지놈앤컴퍼니는 9월 23일 4,765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2.65%입니다. 등락률이 ±10%를 넘은 날로, 지놈앤컴퍼니 주가가 하루 사이 12.7% 움직였습니다. 거래량은 1,394,93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9억 원)의 3.5배이며, 평소의 세 배를 넘는 거래가 몰렸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지놈앤컴퍼니의 52주 범위는 2,600원~9,97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9%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9,970원)와의 거리는 52.2%입니다.
지놈앤컴퍼니 종가는 50일(3,75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5,543원)·200일(5,887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지놈앤컴퍼니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지놈앤컴퍼니의 자리
지놈앤컴퍼니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지놈앤컴퍼니의 RS Rating은 41(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2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이고, 지놈앤컴퍼니(+12.65%)는 이보다 12.0%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마이크로바이옴에 지놈앤컴퍼니가 포함돼 있습니다.
지놈앤컴퍼니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지놈앤컴퍼니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1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지놈앤컴퍼니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억 원은 시가총액(2,492억 원)의 0.09% 규모입니다. 9월 23일 지놈앤컴퍼니 주가(+12.6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지놈앤컴퍼니의 대차잔고는 5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59%입니다. 지놈앤컴퍼니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59%를 지놈앤컴퍼니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지놈앤컴퍼니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지놈앤컴퍼니의 PER -27.70배(주당순이익 -172원), PBR 1.98배(주당순자산 2,402원)입니다. PER이 -27.70배로 음수인 것은 지놈앤컴퍼니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지놈앤컴퍼니의 ROE -55.53%, 부채비율 51.3%, 순이익률 -410.9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0%입니다. ROE가 -55.5%로 음수라, 이 기간 지놈앤컴퍼니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지놈앤컴퍼니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