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이노베이션
8,890원▲ 1.3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5,735억
- PER / PBR
- -7.99 / 16.37
- EPS / BPS
- -1,113 / 543
- 52주 최고/최저
- 20,900 / 6,820
- RS Rating
- 40
- 외국인 5일
- +5억(1회▲)
- 기관 5일
- -7억(1회▲)
- 대차잔고율
- 8.09%
재무 요약
2024.12 기준- ROE
- -116.7%
- 부채비율
- 57.6%
- 순이익률
- -242096.1%
- 매출 성장률
- -99.5%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지아이이노베이션 주가와 52주 위치
지아이이노베이션은 9월 23일 8,89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37%입니다. 거래량은 150,63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2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52주 범위는 6,820원~20,9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0,900원)와의 거리는 57.5%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종가는 50일(8,182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1,541원)·200일(12,779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자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RS Rating은 4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4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로, 지아이이노베이션(+1.37%)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면역항암제에 지아이이노베이션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외국인은 5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7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지아이이노베이션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억 원은 시가총액(5,735억 원)의 0.05% 규모입니다. 9월 23일 지아이이노베이션 주가(+1.3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대차잔고는 45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8.09%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8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8.09%를 지아이이노베이션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PER -7.99배(주당순이익 -1,113원), PBR 16.37배(주당순자산 543원)입니다. PER이 -7.99배로 음수인 것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4년 12월 결산 기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ROE -116.69%, 부채비율 57.6%, 순이익률 -242096.0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99.5%입니다. ROE가 -116.7%로 음수라, 이 기간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지아이이노베이션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