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
11,400원▲ 4.3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275억
- PER / PBR
- -23.08 / 4.04
- EPS / BPS
- -494 / 2,819
- 52주 최고/최저
- 18,200 / 2,580
- RS Rating
- 98
- 외국인 5일
- -2억
- 기관 5일
- +7,000만
- 대차잔고율
- 1.8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52.0%
- 부채비율
- 60.5%
- 순이익률
- -490.5%
- 매출 성장률
- -19.2%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셀레믹스 주가와 52주 위치
셀레믹스는 9월 23일 11,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4.30%입니다. 4.3%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셀레믹스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92,32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3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셀레믹스의 52주 범위는 2,580원~18,2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56%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8,200원)와의 거리는 37.4%입니다.
셀레믹스 종가는 50일(10,883원)·200일(9,45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1,600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셀레믹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셀레믹스의 자리
셀레믹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의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셀레믹스의 RS Rating은 98(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2%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바이오-신약개발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알테오젠, SK바이오팜, 펩트론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65%이고, 셀레믹스(+4.30%)는 이보다 3.7%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유전자 치료제/분석에 셀레믹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셀레믹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셀레믹스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7,0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셀레믹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억 원은 시가총액(1,275억 원)의 0.10% 규모입니다. 9월 23일 셀레믹스 주가(+4.3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셀레믹스의 대차잔고는 2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81%입니다. 셀레믹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81%를 셀레믹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셀레믹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셀레믹스의 PER -23.08배(주당순이익 -494원), PBR 4.04배(주당순자산 2,819원)입니다. PER이 -23.08배로 음수인 것은 셀레믹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셀레믹스의 ROE -51.97%, 부채비율 60.5%, 순이익률 -490.4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9.2%입니다. ROE가 -52.0%로 음수라, 이 기간 셀레믹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셀레믹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